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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민일보와 함께하는 전기차 라이프 칼럼<02> 친환경 전기자동차, 장점이 뭐가 있을까?

#조이이브이 에서는 #제민일보 와 협업하여 즐거운 ' #전기차라이프칼럼 '을 매주 1회씩  진행하고 있습니다. 

전기차 라이프에 대한 모든 것을 알기 쉽게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.




즐거운 전기차 라이프 칼럼<2>

친환경 전기자동차, 장점이 뭐가 있을까? 

전기차 1대 당 소나무 303그루 상당의 이산화탄소 절감 효과

  

전기차 천국 제주가 ‘탄소 없는 섬 2030’ 정책을 적극 추진하기 시작한 지난 2013년(302대) 이후 약 7년 여 만에 2만대를 넘어선 지금,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.


이중 요즘 대기오염에 대한 관심이 많다. 수도권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의 30%이상이 경유차 등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로서, 자동차로 인한 대기오염이 심각해지고 있다. 또한, 아파트 주변도로, 지하주차장 등 국민 생활에 밀접한 곳에서 발생하는 자동차 배출가스는 인체 위해도가 매우 높아 '12년에 국제암연구소에서 1군 발암물질로 지정하기도 하였다. 이런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내연기관차를 친환경차인 전기차로 대체하는 것이다. 이는 대기오염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. 전기차 사용량이 증가하면 내연기관차로 인해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, 온실가스 등 배출량이 감소되며 전기차 1대 보급으로 연간 이산화탄소(CO2) 2톤을 감축하는 효과를 준다.


국립산림과학원의 주요 산림 수종의 표준 탄소흡수량에 따르면 소나무 30년생 1그루당 이산화탄소 6.6kg을 흡수하는데 이산화탄소 배출 관점에서 보면 전기차 1대는 약 소나무 303그루, 즉 작은 숲과 맞먹는 효과를 준다.

   

전기차는 환경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또한 경제적인 이익도 있다. EV충전인프라 업체 조이이브이 관계자는 "자연친화적인 전기차를 선택하는 여러 요인 중 합리적인 유지비가 중요 요인 중 하나다." 또한 "제주지역 EV충전인프라 확충을 위해 제주지역 최대 충전기 수량을 운영하며 타운영사 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요금인 240원(1kWh당)으로 측정하여 제주지역 전기차 사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" 라고 한다.


관련 칼럼- 제민일보 21년 5월 17일

즐거운 전기차 라이프 칼럼 <2>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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